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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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창비엔날레 소개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한 ‘문화올림피즘’ 실현

    평창비엔날레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인 문화올림픽으로 개최하기 위한 국가 특별법에 의해 2013년에 설립된 국제미술전시이다. 2017년 2월 강원도 강릉에서 평창비엔날레2017이 개최되며 이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에도 전시가 열릴 예정이다.
    평창비엔날레2017 개요
    평창비엔날레2017 개요
    제목 다섯 개의 달 : 익명과 미지의 귀환
    구성 주제전(본전시, 월드와이드비디오, 아트링커스), 특별전(높새바람 : 강원의 맥), 부대행사
    기간 2017.02.03(금)~02.26(일)(24일간)
    장소 강원도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e-zen)
    주최 강원도
    주관 (재)강원국제미술전람회민속예술축전조직위원회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의회, 도내 언론사 등
    예술총감독 소개
    예술총감독 김성연

    김성연 Seong-youn Kim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뉴욕대학에서 미술석사, 동명대학교에서 디자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부터 <대안공간 섬>의 출범과 함께 대안적 미술 활동을 해온 그는 2012년까지 <대안공간 반디>디렉터로 전시기획과 교육프로그램, 월간미술잡지 발행, 부산국제비디오아트페스티발, 국제레지던시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그 외에도 부산비엔날레 게스트큐레이터, 아트부산 특별전 큐레이터, 무빙트리엔날레 전시감독, 2015싱가포르 오픈미디어아트페스티발 책임큐레이터, 킴스아트필드미술관 기획 등의 활동을 해왔다.
    평창비엔날레2017 주제

    ‘다섯 개의 달 : 익명과 미지의 귀환’

    평창비엔날레2017의 주제인 ‘다섯 개의 달 : 익명과 미지의 귀환’은 내밀하고 미시사적인 관점을 동시대 미술의 문맥으로 제시하는 전시이다. 다수의 국내외 작가들이 참여하는 전시를 통해 주류적 시선에서 누락되어 있는 개별적 삶과 사소한 존재들 그리고 일상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를 조망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또한 이번 비엔날레는 시민과의 친밀한 관계를 위해 일상의 공간을 예술적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일상 속 예술, 참여적 예술을 지향하여 미술의 권위적 속성을 허물고 비엔날레와 현대미술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
    전시개최지역인 강릉에서 전해지는 ‘다섯 개의 달’―하늘의 달, 호수에 비친 달, 바다에 비친 달, 술잔에 비친 달, 님의 눈에 비친 달―은 지역의 역사적 장소 경포대를 상징한다.
    평창비엔날레2017 구성
    주제전 : 다섯개의 달 익명과 미지의 귀환
    • 본전시 평면, 설치, 미디어 등 모든 매체를 망라한 동시대 국제미술전시
    • 월드와이드비디오 국내외 동시대 싱글채널 영상 작품 프로젝션
    • 아트링커스 버스, 전화부스 등을 활용한 작품 야외 전시
    특별전 : 높새바람 : 강원의 맥
    • 강원도 대표원로작가의 발자취를 재조명하는 작품 및 아카이브 전시
    부대행사
    • 개막식
    • 시민참여프로그램 예술 ‘싹’ 시민서포터즈 프로그램, 강연 및 시민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
    • 예술 ‘뿌리’ 강원도 청년작가 리서치 및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 평화프로젝트155 송정해변의 군 해안철책선을 활용한 커뮤니티 미술 시민참여프로그램(2016.10.15~16)
    • 국제세미나 국내외 예술분야 기획자, 연구자 초청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