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GWON TRIENNALE · 비공식 기록
강원을 옮겨 다니는 미술제의 기록.
강원트리엔날레는 강원 지역을 3년 단위로 옮겨 다니며 작가·키즈·국제 트리엔날레를 해마다 하나씩 여는 시각예술 축제입니다. 지난 순회의 장소와 주제를 정리하고, 공식 공지를 어디서 확인하면 되는지 안내합니다.
강원트리엔날레란지금까지의 순회
- 2019
강원작가전 2019 · 홍천
홍천 순회 1차 연도. 결운리 탄약정비공장과 와동분교를 전시 공간으로 썼습니다.
- 2020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 그린 커넥션
홍천 순회 2차 연도. 어린이를 위한 시각예술 축제로 열렸습니다.
- 2021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 · 따스한 재생
홍천 순회 완결. 9월 30일 개막, 38개국 1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 2022
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 · 평창
'예술의 고원, 평창' 순회 시작. 9월 29일부터 11월 7일까지 164개 팀이 참여했습니다.
- 2023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3 · 평창
9월 21일부터 10월 15일까지 평창군 진부면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 2024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4 · Ecological Art from Beneath
9월 26일부터 10월 27일까지, 진부역 일대 다섯 곳에서 21개국 58명의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정리한 안내
- 강원트리엔날레란강원트리엔날레의 구성(강원작가·강원키즈·강원국제 트리엔날레), 3년 단위로 개최지를 옮기는 순회 방식, 지금까지의 개최지와 행사가 지향하는 '예술 공원화'를 정리했습니다.
- 홍천 순회 2019–2021강원트리엔날레 첫 순회지 홍천의 3년: 강원작가전 2019,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그린 커넥션',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 '따스한 재생'의 주제와 전시 공간을 정리했습니다.
- 평창 순회 2022–2024강원트리엔날레 두 번째 순회지 평창의 3년: 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3,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4 'Ecological Art from Beneath'의 기간·장소·규모를 정리했습니다.
- 공모·모집 정보 찾는 법강원트리엔날레의 작가 공모, 어린이 미술 공모, 예술감독·운영 인력 모집 공고를 확인하는 공식 경로와, 지난 행사에서 있었던 모집의 종류, 지원 전에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이 사이트는 접수를 받지 않습니다.
- 순회형 미술제 관람 팁강원트리엔날레처럼 여러 장소에 전시가 흩어진 지역 미술제를 관람할 때 동선 짜기, 야외·유휴 공간 전시 준비물, 어린이와 함께 갈 때, 지역을 함께 둘러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강원트리엔날레는 어떤 행사인가요?
- 강원 전역의 예술 공원화를 목표로 3년 단위로 개최지를 옮기며 열리는 시각예술 축제입니다. 한 지역에서 3년 동안 강원작가·강원키즈·강원국제 트리엔날레를 해마다 하나씩 엽니다. 자세한 구성은 강원트리엔날레란에 정리했습니다.
- 지금까지 어디에서 열렸나요?
- 첫 순회지는 홍천(2019–2021), 두 번째는 평창(2022–2024)이었습니다. 홍천에서는 결운리 탄약정비공장 같은 군 유휴 공간이, 평창에서는 진부면 일대의 시장·사찰·체육 시설이 전시장이 되었습니다.
- 2024 강원국제트리엔날레는 어떤 전시였나요?
- "Ecological Art from Beneath"를 주제로 2024년 9월 26일부터 10월 27일까지 평창 진부역 일대 다섯 곳에서 열렸고, 21개국 58명의 작가가 65점을 선보였습니다. 평창 2022–2024에서 전시장별로 볼 수 있습니다.
- 다음 강원트리엔날레는 언제 열리나요?
- 평창 순회 이후의 개최지와 일정은 아직 이 사이트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새 일정은 강원문화재단 공지사항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작가 공모나 예술감독 모집은 어디서 보나요?
- 지난 행사의 예술감독 공개모집 등은 강원문화재단 공지사항에 올라왔습니다. 공고문을 낸 기관과 접수 방법을 원문으로 확인하세요. 확인 경로는 공모·모집 정보 찾는 법에 정리했습니다.
- 이 사이트는 공식 누리집인가요?
- 아닙니다. 보도자료·언론 기사·참여 작가 소개처럼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행사를 정리한 비공식 기록 사이트이며, 주최·주관 기관과 관계가 없습니다. 각 페이지 아래에 참고한 자료의 원문 링크를 달아 두었습니다.